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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휴가 취소 안한다! 지방에서 긴급 보고 받는 것으로 전해져..

by 요즘 정치 이슈 2024.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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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시 불안정에 따른 용산 일부 참모진 휴가 취소

우리나라는 현재 무정부상태이지 않나 싶은데요!

세계 경제가 불안정하고, 증시가 폭락하는데도 대통령이 복귀는커녕 일부 참모진들만 휴가를 취소하고 비상대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당초 5일부터 여름휴가가 예정돼있었지만, 취소하고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증시를 모니터링했다고 합니다. 지방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은 성 실장으로부터 시장 상황 등에 대해 긴급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본인은 보고를 받는 형식으로 아주 편...고 안일하게 대응하는 모습과 아주 한결같습니다

 

나라가 이 난리인데도, 지방에 머무르며 보고만 받겠다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갑갑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경기가 어려워 휴가는커녕, 이 무더운 날씨에도 전기세를 아껴가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데, 국가의 리더라는 사람이 경제가 어떻게 되든 지방으로 휴가가서 편안하게 쉬고 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2. 부산에 비공개 방문한 김건희 여사

민심이 안좋은건 아는지, 윤석열은 보이지 않고, 김건희가 6일 부산을 비공개 방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는 분께서 총선이 끝나자마자 해외순방을 다녀오시고, 검찰들 불러서 차 한잔 마시더니 또 몸이 근질근질하셨나 봅니다.

김건희는 부산 동구 초량동의 '명란브랜드연구소'를 들러 명란어묵 등 제품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기자단 공지 없이 수행인원을 최소화하여 비공개 방문하였다고 했지만, 대통령실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그녀의 행보를 친절하게 전하는 모양새입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부산 지역 대표 음식인 명란을 캐릭터 상품화해 인형, 양말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좋은 사례"라고 격려하고 "이런 식으로 관광상품을 많이 개발하면 내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업보다 확실하게 돈이되는건 주가조작이 확실한데? 라고 생각하진 않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웃긴 것은 김건희가 명란브랜드연구소에서 방명록에 이렇게 적었다고 하는데요!

어묵과 명란을 콜라보한 동구 특화상품 명란어묵 짱, 최고'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국민들은 주가조작 짱!, 샤넬 짱! 최고! 콜검 짱! 이런 말들을 해주고 싶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뒤이어 윤석열이 떡볶이 먹방을 했던 깡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식재료를 샀다고 하는데요!

 

윤석열이나 김건희나 참.. 텃밭인 경상도 좋아하고, 전통시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른 지역 갔을 때 적나라하게 보일 어두운 민심이 두렵긴 한가 봅니다..

 

3. 검찰 통신 사찰 3천명 논란 확산

이런 와중에 검찰의 야당 의원, 언론인 등을 통신 사찰한 것이 연일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민정 의원이 공개한 과거 윤석열 페이스북 글도 화제인데요!

현장에서는 황당함에 탄성이 나왔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윤석열 본인이 20211223일 당시 윤석열 후보가 페북에 썼던 글에서 공수처를 검찰로만 바꿔 글을 읽었는데요! 그런데 현재 상황과 딱 들어맞는 글이었던 것입니다.

 

 

한번 보시죠!!

 

“검찰이 야당 국회의원들의 통신자료를 조회했습니다.

불과 며칠 전 언론 사찰이 논란이 되더니 이제는 정치 사찰까지 했다니 충격입니다.

이는 명백한 야당 탄압입니다. 검찰이 빅브라더가 지배하는 공포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시계를 20세기로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많은 야당 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등을 사찰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국회의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기관입니다.

게다가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해서 행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때문에 국회의원에 대한 사찰은 국민에 대한 사찰이기도 합니다.

이런 식이라면 일반 국민도 사찰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 정도면 검찰의 존폐를 검토해야 할 상황이 아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 상황과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 글임을 알게 된 현장 기자, 의원들의 탄성이 들리자,

고민정은 세상에죠! 정말이라며 윤석열을 향해 심지어 이때에는 이렇게 하면 일반 국민도 사찰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얘기하셨던데, 지금은 어떻나? 일반 국민들까지 무자비하게 사찰하고 있는 게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무려 3000명이다. 야당 정치인은 말할 것도 없고 언론인들, 심지어는 해당 보도를 한 기자의 친인척과 동문 등 일반 시민들까지 무차별적으로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다지금부터 저희는 검찰의 무리한 정치 수사를 자행하고 있는 특수부를 비롯해서 검찰 조직에 대한 존폐를 검토해도 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고민정 최고위원은 이번 통신 조회는 부정부패나 비리 연루도 아닌 윤석열 대통령 명예훼손 건이라며 정당한 언론 보도에 대해 검찰이 대통령 명예훼손이라는 혐의를 붙여 수사한 것부터가 무리수였다. 윤석열 정권이 정치검찰을 앞세워 사정 정치를 하고 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후퇴할 수 있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부디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로도 보실 수 있으니 아래의 링크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b_awUiT9ccs?si=UHKgBMmivd1__t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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