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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한 황정아 의원이 날카로운 질문 쏟아내자.. 괴로워하는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

by 요즘 정치 이슈 2024.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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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황정아 의원이 작심하고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장면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얼마전 윤석열 대통령 대담이 있었을때, 부산일보 기자가 사과의 의미와 어떤 내용을 두고 사과를 하는건지 '애매하다' 구체적으로 언급해달라는 발언을 두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이  기자를 향해 '무례하다'라는 발언까지 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자 그 정무수석은 즉각 사과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여러 기자 등의 언론인들이 분노하였고, 이러한 용산의 행태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방송이라 불리던 KBS 사장 후보자로 나온 박장범 후보자는 "사장이 이런 것에 의견을 표현할 경우 기자들에게 지침이 될 수 있어서 부적절하다"는 애매한 발언으로 대답을 피하는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KBS의 미래가 어둡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과연 사장이 정부의 외압을 지키기는 커녕 입맛대로 돌아가지는 않을까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파우치라고 논란이 되었던 이 박장범 후보자는 언론의 기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는 왜 여기저기서 용산 어용 방송, 김건희 방송이 되려고 하느냐며 되묻는건지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이에 황정아 의원은 착찹함과 분노를 느끼는 듯 하였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벌거벗은 임금님 곁에 간신들' '그냥 그 자리에 일어서 바로 나가야 한다' '가슴에 천불이 난다'등으로 점점 분노를 쏟아내는 듯합니다.

 

 

 

이는 황정아 의원만의 의견이 아닐 겁니다. 

 

심지어 중앙일보 등의 보수 언론들도 강하게 비판하였습니다. 

 

이제 보수 언론들도 두손 두발 다 들었고, 심지어 지친 상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수 언론에서도 이정도까지 막 나갈거라 예상할 수 있었을까요?!

보수 정치 성향층조차도 못해도 너무 못한다는 의견이 점점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이 정권이 1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지 이런 인사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사가 너무나 수준 미달이고, 국민들의 눈치를 진짜 보긴 하는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예상대로 역시나 윤석열 대통령인 이 박장범 후보자를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국회는 패싱을 넘어 완벽하게 무시당하고 있고, 동시에 국민들도 패싱당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그리고 대다수의 여당 인사들은 국민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큰일이 날 것입니다. 왜 총선에서 그 많은 의석수를 야당에게 국민들이 줘야만 했는지 다시한번 돌이켜봐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권의 행태들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더 많은 국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무관심의 길보다는 국가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꼭 행사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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