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인 윤석열은 복귀하자마자 정말 탈탈 털릴 일만 남았습니다.
연일 충격적인 소식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이 무능한 정권 출범이후, 진짜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1. 무도한 검찰의 통신 사찰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수사한다면서
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등 야당 의원들과 언론인들의 통신자료까지 조회해 대한민국이 난리가 났습니다.
거기다 통신 조회 대상자가 속속 더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명예훼손을 위해 야당 의원과 언론인들까지 이렇게 통신 기록을 조회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봅니다!
MBC 기자 그리고 야당 국회의원 보좌진 등도 통신 조회 대상자에 포함돼 있었는데요.
야권은 검찰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야당은 물론 언론까지 탄압하고 있다며 진상조사와 엄중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 정권의 추악한 독재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검찰은 이 전 대표가 암살미수 테러로 병원에서 사경을 헤맨 시기에 통신사찰을 강행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을 입틀막하고 방송장악 쿠테타로도 부족해 대놓고 불법적 정치사찰을 자행하는 지경까지 이른 것"이라며 "국민과 야당 탄압에 눈이 멀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더욱 더 논란이 된 것은 과거 윤석열이 본인입으로 공수처의 이런 통신 조회를 두고 미친 사람들 아니나며
심지어 '불법사찰', '게슈타포'라는 수위 높은 발언까지 써가며 비판을 했기 때문에 내로남불의 끝을 보여주는 행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뻔뻔한 장면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epVCbuv21IA?si=WNaCDmpOhTV3G5mf
이에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런 발언들을 인용하여 “그 말대로라면 윤 정권은 게슈타포가 판치는 나치정권"이라며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도 혀를 내두를 포악한 정권"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그는 "총선 직전에 야당과 언론을 상대로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사찰을 한 배경이 무엇인지 윤 대통령이 직접 국민앞에 해명해야 한다"며 "영부인 앞에서는 비굴한 콜검을 자인하면서 야당과 언론을 상대로 비열한 사찰을 벌인 검찰도 구제불능 집단"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낯짝이 아무리 두꺼워도 이건 어디가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지 못할 거라 생각됩니다
2. 또 패소한 한동훈.. 혈세 낭비 논란
낯짝 두꺼운 인물 한동훈이 또 패소를 했습니다.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했는데도 언론이 이렇게 조용할 수가 있나 싶습니다.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시절 “이길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큰소리친 ‘엘리엇 배상 판정’ 취소 소송에서 우리 정부가 패소했습니다.
이 정도면 패소 전문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조선제일검이니 엘리트 검사라더니 다 헛소리였습니다.
승소 가능성이 없어 지연이자만 물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무시하고 낸 소송이었습니다. “국민 세금을 낭비할 수 없다”고 큰소리친 소송에서 져 애초 배상금에다 이자 수십억원을 더 물게 생겼다고 하는데요. 국민 혈세를 쓸데 없이 쓰는 것은 정말 윤석열이랑 많이 닮아있습니다.

투자자-국가 분쟁해결절차(ISDS) 중재판정부는 지난해 6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에 법률 비용을 포함하여 1389억원을 배상하라고 판정했습니다.
‘2015년 박근혜 정권이 이재용 삼성 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삼성물산 합병에 부당하게 개입해 손해를 봤다’는 엘리엇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죠.
당시 한동훈은 한달 뒤 기자회견을 열어, “이 판정은 자본주의 원칙에 반하기에 충분히 승소 가능성이 있다.
소송을 안 내는 건 국익에 반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렇게 낸 소송이 이번에 영국 상사법원에서 기각된 것입니다. 사유는 중재판정부의 엘리엇 배상 판정에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없다’는 것인데, 애초 소송을 반대했던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기각 사유와 똑같습니다.
한동훈의 고집으로 인해 이제 피땀 흘려 낸 국민들의 혈세를 추가로 더 내게 생긴 것입니다.
이렇게 지도자라는 자리는 중요한 것일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