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민주당7 최민희 위원장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국힘 의원들 소리치고 난리난 국감장 결국 영상을 다시 돌려보는데.. 안녕하세요.오늘 소개해드릴 장면은 바로 kbs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최민희 위원장이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되자 김현 간사가 위원장 대행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질의를 이어가던 중...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이 참고인에게 질문을 하게 되고, 참고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의원의 제지에도 계속 답변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에 김장겸 의원과 박정훈 의원이 김현 위원장 대행에게 "왜 제지를 하지 않냐"며 따져 묻게 되고, 고성이 오고가기 시작했습니다.김현 위원장 대행은 '윽박' 지르지 말고 하셔도 될 것 같다고 하였지만,그 단어가 거슬렸는지 '갑질 간사' 등 발언 수위가 높아지게 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2~3명의 국민의힘 의원이 김현 위원장 대행을 향해 소리치는 모습이 연출되었는데요. 정말.. 2024. 11. 25. 작심한 황정아 의원이 날카로운 질문 쏟아내자.. 괴로워하는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 오늘은 황정아 의원이 작심하고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장면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얼마전 윤석열 대통령 대담이 있었을때, 부산일보 기자가 사과의 의미와 어떤 내용을 두고 사과를 하는건지 '애매하다' 구체적으로 언급해달라는 발언을 두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이 기자를 향해 '무례하다'라는 발언까지 했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자 그 정무수석은 즉각 사과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여러 기자 등의 언론인들이 분노하였고, 이러한 용산의 행태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방송이라 불리던 KBS 사장 후보자로 나온 박장범 후보자는 "사장이 이런 것에 의견을 표현할 경우 기자들에게 지침이 될 수 있어서 부적절하다"는 애매한 발언으로 대답을 .. 2024. 11. 24. 윤석열 대통령 2주년 기자회견에서 수상한 행태가 포착되었다? 대통령실에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낙선자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워낙 인물들이 없기 때문에, 딱히 새로 데리고 올 인물도 없겠지만,그래도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낙선한 인사를 불러들이는 용산, 장예찬도 발탁?이미 낙선한 정진석을 그 중요한 자리인 비서실장에 앉히기도 하였고,최근에는 경기 용인갑에 출마했다 낙선한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을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한 데 이어,경기 하남갑에서 추미애 당선인에게 패배한 이용 의원도 정무 1비서관으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 모두 찐윤이라고 불리는 자들인데요! 이러한 인사들을 보면 윤석열이 현재 얼마나 불안하고 초조한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야당에서 몰아치는 채상병 특검, 김건희 특검 공세를 어떻.. 2024. 5. 14. 이전 1 2 다음 반응형